기후동행카드 정기권의 환불금은 충전금에서 실사용액과 환불수수료를 뺀 금액입니다. 모바일카드와 실물카드는 신청 경로가 다릅니다.
계좌 환불은 신청 후 통상 5일 이내로 안내됩니다. 다만 카드 종류, 분실 여부, 결제수단에 따라 처리 방식과 걸리는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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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계산식과 예시
환불금 = 카드 충전금 − 대중교통 실사용액 − 환불수수료로 계산합니다. 아래는 수수료 500원을 적용한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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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산식: 충전금−실사용−수수료
- 환불 소요: 신청 후 통상 5일
- 실물: 무인충전기 사용정지 필요
65,000원을 충전하고 30,000원을 사용했다면, 수수료 500원을 뺀 환불금은 34,500원입니다. 실제 수수료와 차감 항목은 신청 화면의 안내가 우선입니다.
모바일 카드 환불 절차
모바일카드의 경우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직접 환불 신청하는 것이 기본 경로입니다. 앱 내 ‘기후동행카드 환불’ 메뉴를 통해 계좌를 입력하면 신청됩니다.
앱에서 접수한 계좌 환불은 통상 5일 이내로 안내됩니다. 신용·체크카드 결제 취소에는 카드사 처리기간이 추가로 걸릴 수 있습니다.
실물(선불) 카드 환불 절차
실물카드는 먼저 지하철 역사 내 무인충전기에서 카드 사용정지 처리를 해야 합니다(고장카드 제외). 그 뒤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환불 신청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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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충전기 → 사용정지
-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환불신청
- 신청 후 계좌 입금(통상 5일)
사용정지와 홈페이지 환불 신청은 별개 절차입니다. 안내에는 사용만료일 이후 신청기한(예: 만료일+15일 이내)도 있으므로, 카드의 사용기간과 신청 마감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분실·등록·양도 관련 예외
실물 카드를 티머니에 본인 명의로 등록한 경우 분실·도난 신고 절차를 거쳐 잔액 환불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등록하지 않은 카드의 경우 환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분실 뒤 등록하려고 하면 늦을 수 있습니다. 구매 후 티머니 사이트나 앱에 등록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환불금에서 빠지는 항목과 예외
- 환불 수수료: 위 예시는 500원을 적용했습니다. 실제 신청에 적용되는 금액은 환불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카드값 환불 불가: 카드 자체 가격(예: 3,000원)은 환불 대상에서 제외되는 규정이 있습니다.
- 따릉이 등 부가 서비스 이용 차감: 자료에는 따릉이 이용요금(예: 1일 1,000원, 최대 5,000원)이 환불금에서 차감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환불 불가 사례: 실사용액이 충전금보다 큰 경우 환불 불가, 고장카드·미등록 카드 등은 별도 처리 조건이 적용됩니다.
문의처와 증빙 보관
충전이나 환불 오류는 티머니 고객센터와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 안내 창구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전자영수증과 환불 접수 화면을 남겨 두면 처리 내역을 확인하기 편합니다.
신청 전에 마지막으로 볼 것
환불 예상액뿐 아니라 사용정지 시점과 신청기한이 중요합니다. 카드 종류에 맞는 경로로 접수하고, 분실·미등록·부가서비스 차감처럼 조건이 다른 항목은 티머니 안내나 서울시 FAQ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료 전에 환불 신청하면 언제 입금되나요?
공식 안내에 따르면 환불 접수 후 통상 5일 이내 개인 계좌로 입금됩니다. 단, 결제수단(신용·체크카드)에 따라 카드사 처리기간이 추가로 소요될 수 있습니다.
실물카드 분실하면 환불받을 수 있나요?
본인 명의로 등록한 뒤 분실·도난 신고를 하면 환불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미등록 카드는 환불이 어려울 수 있어 구매 후 등록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환불금 계산식은 어떻게 되나요?
기본 계산식은 '충전금 − 대중교통 실사용액 − 환불수수료'입니다. 구체적 수수료 금액과 차감 항목은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카드값(플라스틱 가격)도 환불되나요?
일부 안내문에서는 카드값(예: 3,000원)을 환불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충전금 환불과 카드 구입비 환불은 구분해야 하며, 적용 여부는 카드 종류별 안내에 따릅니다.